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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乙) 도시로_예술인 공론장
- 작성자 : 광양문화도시센터 작성일 : 2025-07-28 조회수 : 674
첨부파일(1) ▲

신청링크 (클릭)
https://forms.gle/WcW9qUipDMBiwW4e6
*공론장 _ 예술비전 라운드
장소: 스테이지온(광양시 광양읍 기두2길 21; 광양용강도서관 근처)
1) 8. 4.(월) 오후2시 ~ 6시
2) 8. 29.(금) 오후2시 ~ 6시
3) 9. 25.(목) 오후6시 ~ 8시
*모두의 브런치 (생활예술인, 시민 누구나)
1) 8. 12.(화) 11시 -장소: 인서리공원 반창고갤러리
2) 9. 16.(화) 10시 -장소: 광양문화도시센터
프로그램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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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브런치 1회차(2025. 8. 12.)공론장을 위해 참여하는 법 "비저닝(Visioning) 설문"에 응해주세요: https://forms.gle/kpUh6Jvx8E19ztm2A
문화란?
모두를 위한 문화
모두에 의한 문화
일상 속의 생활문화
현재 문화재단의 수는 150개(1만3천명 직원수)10년전에는 40개였고 1천2백명의 직원수이데...그럼 과연 도시는 10년전보다 더 나아졌는가?
문화재단은 빠르게 관료화되어갔습니다.
이유는? 문화재단의 대표와 자치단체장의 역할과 기능이 너무도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도시의 문화재단 대표는 적어도 문화와 예술을 구분해서 설명할 수 있어야 하지않을까요?(문화와 예술정책)
문화도시의 프레임워크:인간-사회-도시
문화적인간이 모여 문화적 사회를 이루고 그것이 곧 문화적 도시
시민들의 감정들 기쁨(증폭시키고)/슬픔(위로해주고)/분노(해소시켜주는) 그 일이 문화의 역할이고 결국 지역의 문화재단 역할이다.
문화적 인간의 마음 상태 따뜻하게 하는것
기쁨의 감정들이 만들어지는 것이 문화도시
아이디어가 아니라
결국 사람이 정답이다.<미친 실행력> 필요!!!!
도시는 그 안에 사는 사람들을 닮는다
'정서적 장' 을 통찰해야 한다
세대안에 DNA를 남겨야한다
옆에있는사람 바꾸려면
-사는곳을 바꾸면
-직업이 바뀌면
-같이살고있는 사람이 바뀌면
문화란? 한사람 한사람 경험+고정관념 을 바꾸는일
그경험을 바꿔주는것이 중요(-문화예술교육)
문화 재단이 할 일이란?
1)시민의일상에 문화적사건을 만드는일2)쓸모와 쓰임(가치)를 찾아내는 일
2025-08-12 -
모두의 브런치 2회차(2025. 9. 16.)이 인생에서 내가 할 수 있는 만큼
느끼고, 사유하고, 그려보고, 기억에 담고, 추억으로 저장하고 기억하려고 애쓰는 과정을 통해 진짜 나의 감각을 내것으로 만드는 훈련
인문학공부를 통해 우리는
진정한 '나'를 브랜드 하는 모든 비법을 알게되었습니다.
대충살고싶어하는 인류가 등장한 '하류지향'세상이 도래했지만
자연스럽게 살아가는 삶
자연스러운 문화예술교육
결국
예술은 <자연스러움>을 잃지 않아야 한다는것을 깨닫습니다.
-예술을(乙)도시로
모두의 브런치 2회차 강의
일시: 2025. 9. 16.(화) 10시 - 13시
장소: 광양문화도시센터강사: 김천응 강사
2025-09-17






